덱스와 신인상

김대호와 덱스는 연예대상의 신인상 경쟁에서 공동 수상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밝혔다. 김대호는 남몰래 경쟁 중이라는 분위기에 "거론되는 자체만으로도 좋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으며, 수상 욕심을 어필했다. 이에 대해 덱스는 "김대호가 MBC 고인물"이라며 자신이 신인상에 더 어울린다고 주장했다. 양 측은 승부를 봐야 신인상을 가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덱스와 신인상의 검색 데이터 요약입니다.

데이터가 보이지 않는 경우 아래 버튼으로 실시간 조회가 가능합니다.

PC 모바일 PC+모바일 블로그 수
검색량 확인하기

관련 이미지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