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에 데뷔한 신인 보이그룹 투어스가 첫 앨범을 40만장 이상 판매하며 큰 성과를 거뒀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투어스는 데뷔 앨범 '스파클링 블루(Sparkling Blue)'로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TV 음악 프로그램에서도 5관왕을 달성했고, 활동을 종료한 후에도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 있음을 확인했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세븐틴의 동생 그룹으로 불리며 '보이후드 팝' 스타일로 팬들을 매료시켰다.
이처럼 데뷔 앨범 판매량이 40만장을 돌파한 투어스는 대세 신인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청량돌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끊임없는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팬들 사이에서도 꾸준한 지지를 받으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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