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마산·창원 장애인 인권센터와 위드장애인 인권센터는 제21대 대통령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둔 2일 오전 발달장애인 7명이 사전투표를 포기하고 투표권 보장을 촉구했습니다. 지난 2022년 5월 3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에서도 발달장애인들의 투표권 보장 문제가 논란이 되었습니다.
제21대 대통령 선거 본투표가 3일 오전 6시부터 전국 1만4259곳의 투표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현재까지 투표율 가장 높은 지역은 어디인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결과는 투료가 종료된 후 오후 8시부터 개표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울을 비롯한 전국 1만4259개의 투표소에서 제21대 대통령 선거 본투표가 진행 중입니다. 투표는 오전 6시부터 시작되어 오전 10시까지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대통령 탄핵 후 치러지는 선거로, 투표 후 바로 선관위에서 개표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지방자치단체장 및 지방의회의원 선거를 포함한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은 임기 만료로 인한 선거이지만, 일부에서는 대통령 선거일을 연방 공휴일로 지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앞서 진행된 대통령 탄핵으로 인한 선거이므로 이번 선거의 결과는 국가의 미래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재명 후보는 대선 공식 선거운동이 마무리된 후 "내란 심판 선거"라며 대한민국을 확실히 바꿀 것을 약속했습니다. 새 대통령은 당선과 동시에 임기를 시작하게 될 것으로, 이번 선거는 국가의 미래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국에서 제21대 대통령 선거의 투표율은 오전 8시 기준 5.7%로 집계되었습니다. 대구가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으며, 광주가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의 결과는 국민의 선택에 따라 대한민국의 미래가 결정될 것이며, 모든 국민들의 소중한 한 표가 큰 의미를 갖는 시기입니다. 함께 국민의 의지를 존중하고 민주주의의 원칙을 따르며 한국의 미래에 기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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