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13일, 尹 대통령은 퇴임한 김선수 전 대법관과 이동원 전 대법관에게 청조근정훈장을 수여했습니다. 행사에서 尹 대통령은 각각의 퇴임 대법관에게 좌측 가슴에 직접 부장을 달아주고 "수고 많으셨다"고 격려했습니다. 이어서 노경필, 박영재, 이숙연 신임 대법관에게는 임명장을 수여하고 "축하합니다"라고 인사하며 악수를 나누었습니다.
훈장 수여식에서는 윤 대통령이 두 퇴임 대법관에게 주황색 대수를 둘러주며 청조근정훈장을 수여했고, 부장을 직접 달아주었습니다. 또한 두 퇴임 대법관의 배우자들에게는 꽃다발을 전달했습니다. 행사 이후에는 윤 대통령이 노경필, 박영재, 이숙연 신임 대법관에게도 임명장을 수여하고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이어서 윤 대통령은 이 동안 집행했던 업무에 대한 퇴임 대법관들에게 직접 훈장을 수여하고 "수고 많으셨습니다"라고 격려하였습니다. 노경필, 박영재, 이숙연 신임 대법관에게도 저마다 임명장을 수여하며 축하의 의미를 전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선수 전 대법관, 이동원 전 대법관을 비롯한 다양한 인사들이 참석하였습니다. 그리고 행사의 끝에서는 윤 대통령이 퇴임 대법관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진행함으로서 이들의 훈장 수여식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윤 대통령은 퇴임한 김선수 전 대법관과 이동원 전 대법관에게 정중하고 경의를 표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새로운 신임 대법관들에게는 새로운 임무를 맡게 되는 것에 대한 축하의 말을 전하며 악수를 나누었습니다. 글을 통해 이번 행사의 상징성과 의미를 강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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