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이재명 대통령이 세월호, 이태원, 오송 지하차도, 무안 여객기 참사 등 사회적 참사의 희생자 유가족들을 만나 사과했습니다. 대통령은 "정부를 대표해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며 고개를 숙였고, 유가족들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가가 그 자리에 없었다"며 국정 최고 책임자로서 정부를 대표해 사죄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태원과 무안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과의 대화에서도 이 대통령은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국민을 지키는 것이 제1책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세월호, 이태원, 오송 지하차도, 무안 여객기 참사 등 4대 참사 유가족을 만난 이 대통령은 "공식적으로 정부를 대표해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참사 유가족들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가능한 모든 대책을 마련해 나갈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정부 책임 다하지 못했다"며 사죄의 뜻을 전하면서, 사회적 참사 유가족들의 이야기를 경청했습니다. 또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세월호 참사, 오송 참사, 이태원 참사 유가족을 만나 공식적으로 사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가의 부재로 인한 억울한 국민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유가족들에게 사과하고, 필요한 대책을 마련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또한, 이들과 함께 모든 범위에서 대책을 마련해 가며 국가의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참사 유가족들을 초청하여 "국가가 그 자리에 없었던 것은 안타까울 뿐만 아니라 안타까운 일이 절대로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참사 유가족들에게 다시는 이러한 비극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참사를 예방하고, 유가족들에게 조금이라도 위로와 위안을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부와 국민은 함께하여 사회적 안전을 확보하고, 비슷한 참사가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함께 국가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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