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경북 문경 육가공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구조대원 2명에게 1계급 특진과 함께 옥조근정훈장을 추서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1일 경북 문경 육가공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윤 대통령은 투입된 구조대원 2명인 김수광 소방교와 박수훈 소방사가 순직한 것을 알게 되었다. 이에 대통령은 각각 1계급 특진과 함께 옥조근정훈장을 추서했다. 대통령실은 조상명 국정상황실장이 이날 오후 대통령실을 대표해 이 결정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경북 문경 화재 현장에서 사망한 두 구조대원에게 특별한 예우를 베풀었다. 이들에게 옥조근정훈장과 1계급 특진을 수여하는 결정을 내렸으며, 이는 대통령이 관련된 사건에 대한 깊은 애도와 감사의 뜻을 표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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