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팀이 프리미어12에서 호주를 5-2로 이기며 예선을 마무리했습니다. 이 경기에서는 류중일 감독과 선수들이 기뻐하며 주먹을 맞대었습니다. 대표팀은 예선에서 3승 2패의 성적을 기록했지만, 일본에서 열리는 슈퍼라운드 진출은 실패했습니다. 이로써 한국 대표팀은 4강 진출의 기회를 놓쳤습니다. 대회에서는 김도영 선수가 3홈런을포함한 10타점을 기록하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친 대표팀은 선수들이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다음에는 호주와 쿠바와의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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