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농구 대표팀이 내년 7월에 일본과 원정 평가전을 치르기 위해 선수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평가전을 위해 대표팀은 젊은 선수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96년생 변준형을 중심으로한 선수들로 이루어진 대표팀은 평균 연령이 24세로 현저히 젊어졌습니다. 특히 '신인왕' 유기상과 '식스맨상' 박인웅이 성인 대표팀에 처음 선발되었습니다. 라건아가 빠진 대표팀이나 다음달 일본과의 평가전에 의지가 커졌습니다.
이번 일본 원정 평가전을 통해 세대 교체의 시작을 암시하는 한국 농구 대표팀의 도전과 성장을 기대해 봅니다. 젊고 활기찬 대표팀이 일본과의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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