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파리 올림픽에 참가하는 여자핸드볼 대표팀이 훈련을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헨리크 시그넬 감독이 이끄는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팀은 13일 충북 진천 선수촌에 소집되어 올림픽 대비 훈련에 돌입했다. 대한핸드볼협회는 이에 대해 소집된 선수들이 2024 파리 올림픽 대비를 위해 첫 훈련에 참여했음을 발표했다. 특히, 헨리크 시그넬 감독은 선수단을 지휘하며 파리 올림픽에 대한 열정과 목표를 공유했다.
여자 핸드볼 대표팀의 파리 올림픽 대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선수들의 훈련과 준비가 진행 중이다. 대한핸드볼협회와 감독진의 지도 아래, 선수들은 힘차고 열정적인 훈련을 통해 올림픽에서 최고의 성과를 이루고자 하고 있으며, 기대와 응원이 이들과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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