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밤에 서울 종로구 러시아 대사관저 앞 초소로 차량이 돌진해 경찰관 한 명이 다쳤다는 보도가 나왔다.
28일 밤 10시 10분쯤 서울 종로구 구기동의 러시아 대사관저 앞 초소를 SUV 차량이 들이받아 경찰관 한 명이 크게 다쳤다. 이 사고로 경찰관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초소 문과 유리창 등도 깨지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차량 운전자는 음주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 대사관저 앞 초소로 차량이 돌진해 경찰관 한 명이 중상을 입었고, 초소에는 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이 사건과 관련하여 조사를 진행 중이다. 이 사건은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로 추정되며, 더욱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과 음주운전 방지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점이 다시 한번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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