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수도권 표심을 사로잡기 위해 사흘째 공략에 나섰습니다. 오늘(21일)에는 자신의 지역구인 계양구를 찾아가 지지를 호소하며 인천 표심을 잡기 위해 노력하고 계십니다. 그전에는 서울 중심부를 돌며 다양한 세대와 계층을 만나며 통합 행보에 속도를 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편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도 수도권에서 이틀째 표심을 잡기 위한 총력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특히 강남권을 중심으로 활동을 전개하며 이번 주를 기점으로 지지율 반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1대 대통령 선거가 2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이재명, 김문수, 이준석 후보들이 수도권 민심을 집중적으로 공략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각자의 정책과 약속을 통해 유권자들에게 자신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분주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김문수 후보는 서울 중심인 서문시장에서 지지를 호소하며 국민의힘의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활동을 통해 각 후보들은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수도권에서의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렇게 대선 D-13을 맞아 후보들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표심을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계속된 총력전과 정책 발표를 통해 유권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대선의 승리를 향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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