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대성이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나락퀴즈쇼'에 출연하여 '2NE1 중 필요없는 멤버는?'이라는 질문에 공민지를 선택한 것으로 논란이 되었습니다. 이후 대성은 여러 방송에 출연하면서 공민지와 2NE1에게 직접 사과를 했습니다. 대성은 이번 사건을 통해 과거 발언에 대해 후회하고 사과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13일, 빅뱅 대성은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 2NE1의 멤버인 씨엘(CL)과 함께 출연했습니다. 대성은 씨엘을 통해 "2NE1 멤버들과 연습하는 모습을 보면 진심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씨엘은 대성의 발언에 감동을 표현하며 극찬했습니다.
또한 대성은 "민지한테도 사과를 했고, 그런 발언을 했다는 것을 후회하고 있다"며 자신의 죄심을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씨엘은 "그런 발언으로 인해 실망을 했지만, 대성이 진심으로 사죄한다면 용서해 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대성은 "2NE1의 음악과 활동에 대한 경의를 표하며, 공민지의 역할과 기여도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것을 반성한다"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큰 그룹인 만큼 각 멤버의 역할과 중요성을 존중해야 한다"며 존중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어서 대성은 씨엘 앞에서 무릎을 꿇고 사죄를 표현하며, 자신이 했던 발언과 태도에 대해 진심으로 후회하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했습니다. 또한 지난 2월에 있었던 일에 대해서도 "그때 선택한 발언을 바꾸고 싶다"고 솔직했습니다.
대성은 이번 일로 공민지와 2NE1 멤버들, 그리고 팬들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행동과 언행에 신중을 기하며, 2NE1에 대한 예의를 갖추고 잘못이 없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요약하자면, 대성은 과거 발언으로 인해 공민지와 2NE1 멤버들에게 사과를 표시하며 발언을 후회하는 자세를 보였습니다. 또한 씨엘과 함께한 유튜브 영상에서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사과하는 모습을 보이며 존중과 양심을 중시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앞으로의 행동에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다짐하며 팬들에게 죄송함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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