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신청사 설계

대구시는 17일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이 제출한 '포레스케이프(FORETscape)'를 신청사 국제설계공모에서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포레스케이프'는 숲을 상징하는 프랑스어 'Foret'와 풍경을 의미하는 영어 'Landscape'의 조합으로, 대구시 신청사를 숲과 자연 속에서 조화롭게 표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시의 새로운 신청사는 '두류공원과 숲을 연계한 문화청사'로 선정되었습니다. 'FORETscape'는 지하 2층, 지상 24층으로 구성되며, 연면적은 11만8328.98 제곱미터로 규모가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설계는 2030년부터 건립될 예정이며, 대구시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구시는 이번 공모전에 참가한 29개 국내외 설계사무소 중 14개 작품이 본선에 오른 가운데, 'FORETscape'를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습니다. 이를 통해 대구시는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본선에 올라 축하하고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따라서, 대구시는 'FORETscape'를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하여 새로운 신청사를 건립하게 됐으며, 이를 통해 미래 지향적이고 친환경적인 도시환경 조성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새로운 신청사가 대구시의 상징적인 건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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