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강등

프로축구 대구FC가 10년 만에 2부리그로 강등되었습니다. 시즌 초반에 K리그1 4연패를 노렸던 울산 HD는 마지막 경기에서도 패배를 기록했지만 9위를 지켜 가까스로 1부 잔류에 성공했습니다. 이로 인해 승강 플레이오프(PO) 대진이 결정되었습니다.

결국 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나며, 대구의 강등이 확정되었습니다. 울산은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제주에 0-1로 패배했지만 9위(승점 44)를 유지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9위를 쟁취하려던 수원FC는 광주FC와의 홈 경기에서 0-1로 패배하며 10위에 그칩니다.

이로 인해 최하위인 12위(승점 34)가 확정되며, 대구는 10년 만에 다시 K리그2로 강등되었습니다. 대구는 2016년에 2부리그인 K리그 챌린지로 승격한 이후 2017년부터 2025년까지 9시즌 동안 K리그1에 머무르며 활약했습니다.

마지막 반전을 이루지 못한 대구는 강등 현실을 받아들여야 했습니다. 울산 HD는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제주에 0-1로 패배했지만 간신히 잔류에 성공했습니다. 대구는 2016년에 K리그2 2위로 승격한 뒤 9년 동안 K리그1에서 경쟁했지만 올해 강등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대구는 30일 안양과의 리그 최종전 홈경기에서 2-2로 비겨 승점 5점뒤의 리그 12위를 확정했습니다. 2017년 이후 K리그1에서 활약했던 대구는 10년 만의 강등을 맞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결과로 대구FC가 10년 만에 K리그2로 강등했으며, 울산은 가까스로 1부리그에 잔류하는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강등과 잔류가 결정된 이번 시즌의 결과로 승강 플레이오프 대진이 확정되었습니다. 강등된 대구FC를 비롯한 수원FC와 제주는 승강 PO행이 결정되었습니다. 현재 강등이 확정된 대구에서는 어떠한 변화가 있을지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

대구 강등의 검색 데이터 요약입니다.

데이터가 보이지 않는 경우 아래 버튼으로 실시간 조회가 가능합니다.

PC 모바일 PC+모바일 블로그 수
검색량 확인하기

관련 이미지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