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수, 이동원, 노정희 대법관의 후임으로 노경필, 박영재, 이숙연이 대법관 후보로 제청되었다.
새 대법관 후보로는 남성 2명, 여성 1명으로 구성된 노경필(59세), 박영재(55세), 이숙연(55세)이 각각 수원고법 부장판사, 서울고법 부장판사, 고법판사로 제청되었으며, 이들은 모두 50대 현직 판사로서 경력과 역량을 인정받은 인물들이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임명제청한 이들은 8월 1일에 김선수, 이동원, 노정희 대법관의 후임으로 새로 임명될 예정이다. 새로운 대법관 후보자들이 신속하게 임명되어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사법부 역할을 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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