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법원장인 조희대가 국가인권위원회 비상임 인권위원으로 강정혜 교수와 김용직 변호사를 지명한 뉴스가 나왔다.
강정혜 교수는 사법연수원 21기 출신으로 환경오염 분쟁 등에서 활약한 경험이 있는 인물로, 국민권익위원회에서도 활동한 바 있다. 또한, 김용직 변호사는 발달장애인법의 탄생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인물이다. 대법원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이들을 각각 윤석희, 한수웅 인권위원의 후임으로 지명했다.
강정혜 교수와 김용직 변호사의 지명은 국가인권위원회에 신설될 비상임 인권위원으로 선임되었다. 이들은 각자의 전문성과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인권보호 업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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