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외국인 선수 링컨 윌리엄스의 재활 기간 동안 경기에 나설 대체 외국인 선수로 파키스탄 출신의 무라드 칸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무라드는 불가리아 리그에서 활약 중이던 선수로, 무라드는 대한항공의 제안을 받고 한국에 입국하였다. 국제 이적 동의서 발급이 마무리되면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이로써 링컨의 부상으로 인한 공백을 메울 수 있는 대체 선수가 확보되었다.
대한항공은 통합 4연패를 노리고 있는 상황에서 링컨의 부상으로 인한 일시적인 공백을 메꾸기 위해 무라드 칸을 영입하였다. 무라드는 불가리아 리그에서 주전 아포짓 스파이커로 활약하고있는 선수이며, 대한항공은 그의 공격력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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