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대도시협의회 40주년 총회, 서울에서 개최
오는 29일부터 사흘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대도시의 미래'를 주제로 하는 세계대도시협의회 총회에는 전 세계 70여 개 대도시 시장단과 국제기구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는 2002년 이후 23년 만에 다시 서울에서 열리는 총회로, 기대가 큽니다.
세계 대도시협의체로서 1985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설립된 메트로폴리스는 세계 대도시의 발전과 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총회를 통해 다양한 이슈들에 대한 토론과 경험 공유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동의장도시 서울에서 열리는 이번 총회에는 국내외 70여 개 대도시 시장단과 국제기구 등 30여 개 기관이 참석하여, 세계 대도시의 미래에 대한 비전과 전략을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국제반부패아카데미(IACA), 모리기념재단,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등 다양한 단체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이번 총회를 통해 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혁신, 그리고 국제적인 협력체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일 것입니다. 세계 각국의 도시들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한 새로운 계획과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세계대도시협의회 총회를 통해 세계 각국의 도시들이 함께 협력하여 더 나은 도시 환경과 삶의 질을 추구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도시의 미래를 고민하고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요약:
- 오는 29일부터 서울에서 '대도시의 미래'를 주제로 세계대도시협의회 총회가 열립니다.
- 전 세계 70여 개 대도시 시장단과 국제기구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23년 만에 서울에서 개최됩니다.
- 다양한 이슈와 경험을 공유하고 세계 대도시의 발전과 협력을 촉진하는 목적으로 열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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