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해양수산부 장관인 강도형은 21일 오후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사이버 위기 대응과 연계한 부산항 통합 방호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부산지방해양수산청과 부산항만공사를 비롯한 관련 기관이 참여했습니다.
한편 국가안보실은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 도중 처음으로 민간기업과 민간단체, 군이 함께 참여하는 사이버 위기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국민과 민간기업의 참여를 강조하며 사이버 보안 문제에 대비하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국가안보실은 이번 훈련을 통해 부처와 기관들이 독립적으로 진행해온 훈련을 통합하고 국민 및 민간기업들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실전형 훈련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국민들의 사이버 위협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또한 국가안보실은 '민관군 실전형 사이버위기 대응 통합훈련'을 최초로 시행하였습니다. 이전까지는 부처와 기관들이 개별적으로 사이버 위기 대응 훈련을 실시해 왔지만, 이번 훈련은 민, 관, 군이 함께 협력하여 사이버 보안에 대비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해당 훈련은 민간기업과 국가 주요 기반 시설인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과 연계되어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사이버 위기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목표를 두었습니다. 국가안보실은 앞으로도 이러한 형태의 통합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사이버 보안과 대응 능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요약:
한국 해양수산부 장관인 강도형은 부산항 통합 방호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국가안보실은 민·관·군이 함께 참여하는 사이버 위기 대응 훈련을 시행했으며, 국민과 민간기업의 참여를 강조하고 사이버 보안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사이버 위협에 대비하는 효과적인 방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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