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는 외국인 투수 라울 알칸타라와 브랜든 와델과 재계약하고, 새로운 외국인 타자 헨리 라모스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산 베어스는 외국인 투수 라울 알칸타라와 브랜든 와델과 재계약을 체결하였다. 두 선수의 계약금과 연봉에는 약 150만 달러가 포함되어 있다. 이 외에도 인센티브로 약 20만 달러가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두산은 알칸타라와와와델을 계속해서 팀의 일원으로 유지하고 강화된 외국인 선수 구성을 이뤄냈다.
두산은 또한 KT에서 뛰었던 외국인 타자 헨리 라모스를 새로 영입하였다. 라모스는 KT를 통해 KBO리그에 데뷔한 뒤 미국으로 돌아가 MLB에서 활약하였다. 그러나 올해 신시내티 레즈와 계약을 체결한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두산과 계약하게 되었다.
두산 베어스는 알칸타라와와 더불어 브랜든 와델과의 재계약과 함께 새로운 외국인 타자 헨리 라모스의 영입을 통해 강화된 외국인 선수 구성을 이뤄냈다. 이를 통해 팀의 강화와 성적 향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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