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쳐 멤버 한동, 다미, 가현이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소속사인 드림캐쳐컴퍼니는 10일 공식 입장을 통해 이들과의 계약이 오는 3월 31일에 만료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소속사는 그룹 활동은 계속 이어지며, 한동, 다미, 가현과의 앞으로의 활동도 지지한다고 전했습니다.
한동, 다미, 가현 멤버들은 드림캐쳐를 떠나지만, 그룹의 활동은 지속될 예정입니다. 소속사는 앞으로 드림캐쳐로서의 활동을 함께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그룹 내에서는 지유, 수아, 유현은 유닛으로, 시연은 밴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소속사는 올해에도 지유, 수아, 시연, 유현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드림캐쳐는 2017년에 데뷔한 7인 걸그룹으로, 독특한 콘셉트와 세계관으로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한동, 다미, 가현 멤버들이 소속사를 떠나더라도 드림캐쳐는 완전체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며, 앞으로의 활동을 통해 팬들에게 더 좋은 음악과 무대를 선보일 것입니다.
드림캐쳐컴퍼니가 밝힌 바에 따르면, 한동, 다미, 가현 멤버들의 소속사에서의 전속계약은 완료되지만, 그룹 활동은 계속될 것입니다. 소속사는 또한 그룹 내 다른 멤버들에 대한 활동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드림캐쳐는 앞으로의 활동을 통해 더욱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앞으로 한동, 다미, 가현 멤버들은 소속사를 떠나게 되었지만, 드림캐쳐로서의 음악 활동은 계속될 것입니다. 지유, 수아, 시연, 유현 등 그룹 내 다른 멤버들 또한 다양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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