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이트 타이거즈는 아직 빅리그에 데뷔하지 않은 유망주인 콜트 키스와 9년 최대 1097억원에 계약을 맺었다. 키스는 2루수와 3루수를 소화하는 좌타자로, 지난해 마이너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그는 2020년 아마추어 드래프트 5라운드에서 디트로이트에 지명되었고, 타율 0.325를 기록하며 눈에 띄었다. 키스는 MLB닷컴에서 선정한 빅리그 유망주 전체 22위에 올라 있는데, 디트로이트 구단 내에서는 2위로 평가되고 있다. 실제로 그는 잠재력을 갖추고 있지만 아직까지 빅리그에 데뷔하지 못하였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는 키스와 6년 383억원에 계약을 맺었으며, 이는 아직 데뷔도 하지 않은 유망주에게는 대단한 금액이다. 이번 계약으로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는 향후 9년간 키스의 유망한 장래를 기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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