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다자녀가구를 위한 '서울런'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중위소득 100% 이하이며 3자녀 이상을 둔 가정을 대상으로 합니다. '서울런'은 자녀 수 제한 없이 교육 콘텐츠와 교재를 1년간 무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사회·경제적으로 취약한 가정을 지원하는 목적을 갖고 있습니다.
이번 서울시의 다자녀가구를 위한 '서울런' 지원은 초등학생 400명, 중학생 150명, 고등학생 및 검정고시 준비생 250명 등 총 800명에게 제공됩니다. 참여자들은 15개의 온라인 콘텐츠 중 원하는 하나를 선택하여 1년간 무료로 수강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학습 기회를 늘리는데 도움이 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서울런' 지원은 처음으로 다자녀가구를 대상으로 한 것이며, 지원대상으로는 3자녀 이상을 둔 가정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해의 육아정책연구소 발표에 따르면 3자녀 이상 가구의 양육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기 때문에 시작되었습니다.
서울시는 중위소득 100% 이하이고 3자녀 이상을 둔 가정을 대상으로 한 '서울런'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콘텐츠와 교재를 1년간 무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사교육비 부담을 덜고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는 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다자녀가구를 위한 교육복지 프로그램인 '서울런'을 통해 가정의 교육 부담을 덜어주고 다자녀를 둔 가정의 학습 기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다자녀를 둔 가정을 위한 '서울런' 프로그램을 통해 800가구에게 무료 온라인 강의를 제공하는 서울시의 노력을 응원합니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다자녀를 둔 가정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보다 나은 교육 기회를 얻을 수 있기를 바라며, 가정의 교육 환경을 지원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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