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시즌 KBL에서 유망한 선수들이 해외 연수에 참가하기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습니다.
김민기, 윤지훈, 정현진, 에디 다니엘이 KBL 유망선수 해외 연수 프로젝트에 선발되어 미국으로 출국했습니다. 이들은 8주 동안 미국 IMG 아카데미에서 체력 및 컨디셔닝, 팀 실전 훈련을 받을 예정입니다. KBL은 현재까지 총 6명의 농구 유망주를 해외 연수로 배출했습니다.
KBL 유망주인 김민기, 윤지훈, 정현진, 에디 다니엘이 미국에서 8주 동안 훈련을 받을 예정입니다. 이들의 해외 연수는 농구 인재 양성과 유망주의 발전을 위해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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