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25일 JTBC의 새 토일드라마 '닥터슬럼프' 제작발표회에서 복귀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이는 그녀가 2021년의 '시지프스: 더 미쓰' 출연 이후로 처음으로의 연기활동이다. 그녀는 이번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설명하며, 3년 만의 복귀에 잘할 수 있는 작품을 선택했다고 언급하였다.
'닥터슬럼프'는 마취과 의사 남하늘 역을 맡은 박신혜가 일에 미쳐 살다가 번아웃 증후군에 걸리는 이야기를 그리는 메디컬 로맨스 드라마이다. 이는 그녀가 '힘쎈여자 도봉순' 이후로 7년 만에 재차 도전하는 작품이다.
박신혜는 결혼과 출산 후에 복귀작으로 '닥터슬럼프'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그녀는 이 작품에서 자신이 잘하는 연기를 선보이고 싶었고, 이전 작품에서는 다양한 장르물을 맡아왔기 때문에 이번에는 메디컬 로맨스를 선택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그녀는 이 작품을 통해 다시 연기에 몰두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였다.
박신혜는 '닥터슬럼프'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하고, 이 작품을 통해 자신의 연기력을 더욱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작품을 통해 그녀는 3년 만에 복귀하는데도 열정과 의지는 변함없음을 보였다. 이에 대한 팬들의 반응은 기대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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