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1인 1표제를 강화하기 위한 공천 룰 개정에 돌입했다는 소식입니다. 이에 따라 민주당 대표인 정청래는 당원주권 시대를 열기 위해 당원들이 1인 1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대의원과 동등한 권한을 부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습니다.
정 대표는 강력한 개혁을 추구하며, 당원 주권 시대를 열어 공천권을 가진 몇몇 인사의 폐습을 끊고 당원들이 당 후보를 공천하는 공천 시대를 열 것이라고 발언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국민주권에 걸맞는 당원주권 시대, 1인 1표 시대의 실현을 위한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양 정 대표는 이를 위해 전 당원 투표를 통해 1인 1표 시대에 대한 당원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내년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를 위한 공천 혁명을 이룩하기 위해 19일과 20일에 이틀간 전 당원 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당원주권 시대의 선언과 함께 1인 1표제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당원 주권을 강조하며 당원들의 참여와 의견 수렴을 통해 민주주의 정당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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