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총선을 앞두고 민주당과 야권이 만든 더불어민주연합이 국민후보 선출을 위한 절찬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시민사회 몫의 비례대표 후보 4명을 선발하기 위한 '국민후보 공개 오디션'이 진행되었다.
더불어민주연합은 국민후보 추천 심사위원회를 통해 남녀 각각 6명씩 12명의 국민후보 대상자를 선정하였고, 공개 오디션을 통해 최종 4명의 국민후보를 선출했다. 시민사회 몫을 대표하는 후보로는 전지예, 김윤, 정영이, 임태훈이 추천되었으며, 이들은 민주당과 야권의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의 비례대표 후보로 활동할 예정이다.
민주당과 야권이 만든 더불어민주연합의 국민후보 선출 과정은 민주주의 정신과 시민사회의 참여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었으며, 선출된 국민후보들이 총선에서 어떠한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높다. 시민사회 몫의 후보들이 정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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