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광주시는 북구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서 '더현대 광주' 착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행사는 현대백화점이 주최하였으며 광주시, 공공기관 관계자, 지역 주요 인사, 시민 등 약 400명이 참석했습니다. '더현대 광주'는 광주 최초의 복합쇼핑몰로서, 광주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대백화점이 주관한 착공식은 광주시의 도심 대변화를 상징적으로 제시하는 신호탄이라고 평가받았습니다. 광주시는 이번 사업으로 도시 이용자 수가 3천만 시대로 진입하며 광주의 이미지와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광주는 떠나는 도시가 아닌 찾아오는 도시로 변화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개방식에서는 광주광역시장 강기정 뿐만 아니라 현대백화점 관계자, 지역 주요 인사들이 축사를 통해 '더현대 광주'의 개발과 개점에 대한 기대를 전했습니다. '더현대 광주'는 2028년 개점 예정으로, 광주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입니다.
적으로, 광주시는 '더현대 광주'를 통해 도시의 새로운 모습을 예고하며 도심의 변화와 경제적 활성화를 이루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더현대 광주'는 광주의 새로운 상징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2028년의 개점을 기대하며 많은 시민들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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