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재생사업 공모 선정

충남도는 국토교통부 주최의 도시재생 사업 공모에서 공주, 당진, 아산 등 도내 3개 시·군 4개 지역이 선정되어 국비 482억58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는 특화 재생, 노후 주거지 정비 등 3가지 유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한편, 경남 창원시는 마산합포구 문화지구의 노후주거지 정비 지원 사업이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전면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의 정주환경을 개선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인천 계산동 일원의 노후주거지 정비 지원 사업도 공모에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탈락 후 새롭게 선정된 성과로, 해당 지역의 사업 규모를 대폭 축소하고 생활권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한 결과라고 합니다.

충남도는 이번 선정을 통해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도시재생 사업에 선정되어 지역의 재생을 이룩했습니다. 지역특화재생, 노후주거지 정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얻었습니다.

또한, 국토교통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48곳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 사업에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공모에는 69곳의 지자체가 참여했으며, 심사과정을 거친 결과 원도심 및 노후주거지에 2.1조원이 투입되어 지역의 재생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창원시의 문화지구 노후주거지 정비 지원 사업도 국토교통부 공모에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노후 저층 주거지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되며, 창원시의 도시재생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와 함께, 대전 대덕구와 하동군 등 전국 48곳이 도시재생 지역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혀졌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선정된 지역들을 향후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지원하고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경남 하동군은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2026년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지원사업' 공모에서 최종 선정되어 원도심 중심의 스마트기술을 도입하여 도시재생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이번 도시재생 사업 공모를 통해 전국 다양한 지역에서 도시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를 발전시키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시재생 노력으로 더 나은 도시환경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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