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로 2명 사망·2명 실종
광주대표도서관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붕괴 사고로 인명피해가 더 커지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1일 오후 8시 13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 옛 상무소각장 부지에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현재까지 2명의 사망자와 2명의 실종자가 확인되었으며, 수색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광주시 안전점검단장 "도서관 붕괴, 잘못된 용접 문제인듯"
광주대표도서관 공사현장의 붕괴 사고에 대해 광주시 안전점검단장 송창영 광주대학교 건축학부 교수는 "기둥과 보의 접합부 용접이 잘못된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동바리 공법과 무관한 철골방식의 용접·설계·시공 전반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광주 공공도서관 신축 공사 붕괴 사고 2번째 매몰자 발견
광주시 공공도서관 신축 공사장에서 2번째 매몰자가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광주소방본부는 11일 오후 8시 13분쯤 매몰자 1명을 숨진 채 발견했다고 밝혔으며, 이로 인해 사망자는 2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현재 실종자 2명의 수색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노동부 "광주 도서관 붕괴로 1명 사망·3명 매몰"
노동부는 광주광역시 서구에서 발생한 도서관 공사 현장 붕괴 사고에 대해 류현철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을 현장에 급파하고 신속한 사고 수습을 지시했습니다. 사고 당시 철제 구조물이 붕괴하여 작업자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매몰된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로 1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붕괴 사고로 작업자 4명이 매몰되었고, 이 가운데 1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즉각 대응하여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현장에서의 수습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극적인 사건을 통해 안전 점검 및 대책 마련의 중요성이 한번 더 부각되고 있습니다. 모든 공사 현장에서는 안전에 최우선으로 신경을 써야 하며, 이번 사고로부터 더 이상의 희생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합니다. 상황이 계속 발전 중이니 이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이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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