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파이크 마약 투약

작곡가 겸 방송인 돈스파이크(본명 김민수)가 마약 14차례 투약한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후 출소한 근황이 이슈가 되었습니다. 지난 9월에 서울 강남에서 마약 혐의로 체포된 돈스파이크는 검거 당시 필로폰을 9회 구매하고 공동투약을 한 총 14회의 투약 혐의를 받았습니다. 이에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던 그는 올해 2월 말에 형기를 마치고 출소했습니다.

돈스파이크는 14차례의 마약 투약을 통해 중독의 위험성과 회복의지를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과거에도 대마초 혐의로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은 적이 있었던 그는 마약 중독에 대한 경험을 털고 나왔습니다. 검거되지 않았다면 죽었을 것이라고 말하며 마약의 위험성을 경고했습니다.

지난 2022년 9월에 체포된 후에는 마약 간이시약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고, 검거 후 살아남았음에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하며 중독의 위험성을 되새기고 있습니다. 출소 후에는 JTBC 토크쇼에 출연하여 마약 예방 활동을 하며 회복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돈스파이크의 고백과 근황은 많은 이들의 이목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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