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이 중국 충칭에 위치한 대한민국 마지막 임시정부 연화지 청사에서 독립유공자 이달 선생의 장녀 이소심 여사와 만나면서 해외거주 독립유공자 후손을 초청하는 약속을 지켰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서울시가 해외에 있는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초청해 함께 만나게 해주면 좋겠습니다"라는 이소심 여사의 건의에 대해 "좋은 제안을 해준 만큼 초청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기도 관계자는 광복 80주년 경축식에 해외 독립유공자 후손을 초청하는 것은 선열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우리가 되찾은 빛을 올곧게 계승하겠다는 경기도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지난해 중국 충칭을 방문했을 때 이소심 여사와 만나면서 해외거주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초청하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에 오세훈 시장은 광복절을 맞아 서울시에 해외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19명을 초청했습니다.
이렇게 오세훈 시장이 중국 충칭에서 한 약속을 지켜 해외거주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서울에 초청한 일은 국내외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독립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이를 기리는 자리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후손들을 위한 행사와 소통의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는 시장의 의지가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경기도의 조병래 자치행정국장은 광복 80주년 경축식에 해외 독립유공자 후손을 초청하는 것은 선열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우리가 되찾은 빛을 올곧게 계승하겠다는 경기도의 의지를 보여주는 자리라고 밝히며, 자치단체들이 과거의 영웅들을 기리고 공로를 경례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같이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위한 특별한 초청 행사는 과거의 영웅들을 기리고 그들의 희생을 생각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후손들을 위한 소통의 장을 열고, 그들의 역사와 가치를 함께 나누는 자리가 계속해서 마련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함께 힘을 모아 역사를 되새기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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