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4에 출연한 커플 중에서 제롬과 베니타가 실제로 커플이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2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4'에서는 동거 후에도 서로에게 호감을 표시한 제롬과 베니타가 최종적으로 커플이 되었다. 이후에는 리키와 하림, 지미와 희진 역시 최종 커플이 되었다. 이 소식에 희진은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소감을 남겼다. 22일 밤에 방영된 돌싱글즈4에서는 세 커플의 최종 선택 결과가 그려졌다. 이날 첫 번째 선택의 주인공은 제롬과 베니타였다. 제롬은 베니타를 선택한 후에 뒷모습을 바라봤다. 마지막으로 MBN '돌싱글즈4'의 세 커플은 모두 서로의 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이 소식에 시청률은 3.4%를 기록했다. 최종 커플로 탄생한 리키와 하림, 제롬과 베니타, 지미와 희진은 앞으로의 사랑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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