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경기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3 여자실업축구 WK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수원FC 위민과 인천현대제철 레드엔젤스가 맞붙었다. 이 경기에서 수원FC 지소연이 동점골을 넣어 환호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수원FC 위민은 경기에서 0-1로 뒤진 후반 28분, 지소연이 동점골을 터뜨렸다. 경험이 풍부한 지소연은 동료들을 독려했고 34분에는 압박 상황에서 역전 골을 만들어냈다. 이로써 수원FC는 후반에 현대제철을 3-1로 역전해 챔피언 결정전 1차전을 잡아냈다. 지소연은 경기 전체에서 맹활약하며 2골을 기록하고 역전승에 큰 공헌을 했다.
지소연의 멀티골로 이끈 수원FC 위민이 현대제철을 꺾고 WK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승리했다. 지소연은 경기 내내 주목받는 활약을 펼치며 동점골과 역전골을 기록했는데, 이는 수원FC 위민의 해결사로서 큰 역할을 했다. 이로써 수원FC 위민은 여자축구 챔피언 등극에 한 발짝 다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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