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서울터미널이 38년 된 낡은 시설에서 현대적인 복합개발시설로 새롭게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동서울터미널을 여객터미널 기능을 넘어 교통, 업무, 판매, 문화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복합개발시설로 현대화할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더불어 5월 28일에 개최된 제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동서울터미널 부지의 지구단위계획구역이 지정되고 관련 계획이 수정 및 가결되었습니다.
동서울터미널은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고속버스터미널로, 서초동 남부터미널과 함께 서울 3대 버스터미널 중 하나로 손꼽히며 하루에 110여 개 노선 버스와 1000여 대의 버스가 오가며 서울 동북권의 교통 거점으로 기능해 왔습니다. 이제 서울시는 동서울터미널을 높이는 39층 규모의 복합개발로 재탄생시키고 2031년까지 완공할 계획입니다.
시의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사업은 노후화된 시설을 새롭고 현대적인 교통허브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대화된 동서울터미널은 강북 지역의 복합교통허브로 나아가 서울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시민들의 라이프스타일과 문화 증진을 위해 다양한 업무, 상업, 문화 시설이 함께하는 복합개발시설로 조성해 나갈 예정입니다.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사업은 오세훈 시장의 지도 아래 추진되고 있으며, 이미 일부 사업들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낡은 동서울터미널을 높이는 39층짜리 초대형 복합시설로 새롭게 탈바꿈시키는 사업은 내년 말에 착공될 예정입니다. 또한, 지난 5월에 개최된 제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동서울터미널 부지의 계획이 수정 및 가결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서울 동서울터미널은 현대적인 복합개발시설로 탈바꿈하여 강북 지역의 교통, 업무, 문화 허브로서 새로운 전성시대를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러한 변화는 서울시민들에게 더 나은 편의와 문화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종적으로 2031년까지 완공될 계획인 동서울터미널의 현대화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랜드마크와 편의시설을 제공하며 서울의 이미지를 한층 높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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