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출신 방송인인 이천수가 한국 팀의 요르단전 패배 후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을 강하게 비판했다.
클린스만 감독의 이미지 관리에 대한 비판을 제기하며 이천수는 클린스만이 자기 좋은 것만 하려고 한다고 주장했다. 이천수는 클린스만의 웃고만 있는 모습에 분노하며, 클린스만이 어떤 축구를 가르쳤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천수는 클린스만이 미소를 짓는 모습을 보고 웃지 마라고 비판하며, 축구선수 출신인데도 공격이 안 되는 팀을 지도하고 있다는 비난을 했다.
요르단전 패배에 대한 이천수의 비판은 대한민국 축구팬들 사이에서 공감을 받았다. 이천수는 클린스만 감독의 코칭 능력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클린스만이 경기구경만 하러 온 것 같다고 비판했다. 이천수의 발언은 축구협회의 쇄신을 요구하는 목소리로 여겨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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