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 아이슬란드 화산


최근 아이슬란드 남서부에 위치한 화산이 폭발하여 용암이 분출되고 있다는 뉴스가 전해졌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자.

아이슬란드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레이캬네스 반도에 위치한 그린다비크에서 4km 떨어진 지점에서 화산이 폭발해 초당 약 100~200의 용암이 흘러나왔다고 밝혔다. 폭발로 인해 생긴 지면 균열은 약 3.5km로 측정되었다. 그러나 화산학자인 아르만 호스쿨드손은 아이슬란드 국영방송을 통해 "해당 지역의 발전소로 용암이 흐르고 있지 않다"며 "다른 구조물들도 용암으로 인해 위험에 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번 화산 폭발은 레이캬네스 반도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이달 10일에는 비상사태가 선포되어 그린다비크 주민 4000명이 대피하였다. 지난 2개월 동안은 수천 건의 지진이 발생했고, 이번 폭발로 인해 바다로의 용암 분출도 관측되었다.

아이슬란드 남서부에 위치한 화산이 폭발하여 용암이 흘러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지지구조물에는 위험이 없지만, 주변 지역의 주민들은 대피하고 있다. 아이슬란드 당국은 이번 폭발을 예측하고 비상사태를 선포했으며, 지난 2개월 동안 수천 건의 지진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직까지 이 화산 폭발로 인한 큰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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