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개발연구원(KDI)이 16일에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 타당성 조사 SOC 분과 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와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 자리에서 사업의 당위성과 지역 주민들의 염원을 전달했습니다. 용문-홍천 철도는 경기도 양평군 용문역과 강원도 홍천군을 연결하는 총 연장 32.7km, 총 사업비 8천442억원 규모의 사업으로, 수도권과의 접근성 개선과 교통복지 확대, 지역 균형성장 촉진을 위한 강원도의 대표적인 프로젝트입니다.
김진태 지사는 "용문-홍천 철도는 총 69조원 규모의 정부 광역철도 계획 가운데 도 사업은 1.2% 수준에 불과한 유일한 노선이며, 지방시대위원회의 모토인 '대한민국을 넓게 쓰겠다'를 구현할 최적의 인프라"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김 지사는 "용문~홍천 철도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홍천 군민 중 한 중소기업인은 1997년부터 광역 철도 유치를 염원하며 현수막을 붙이고 있었습니다. 이 중소기업인은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되기를 염원하고 있었습니다.
김진태 도지사는 이번 예비타당성 조사 SOC 분과 위원회에서 용문~홍천 광역철도 사업의 당위성을 강조하며, 사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18년 만에 재도전하는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강원도의 철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교통 인프라를 강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진태 지사와 신영재 홍천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은 용문~홍천 광역철도가 지방시대위원회의 모토를 실현하는 최적의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강원도의 경제 발전과 지역 간 교통 환경의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관련 뉴스는 광역철도 프로젝트의 중요성과 지역 발전에 대한 염원이 담겨 있습니다. 한편,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되어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건설이 실현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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