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3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3 적십자 바자 행사'에 참석하여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김건희 여사는 올해로 40주년을 맞은 적십자 바자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행사에 참석하였다. 김 여사는 행사 시작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식에 참석하고, 이어서 바자 부스를 둘러보았다. 특히 김 여사는 '힙 코리아'라는 문구가 적힌 키링이 달린 손가방을 들고 부스를 둘러봤다. 이는 주한외교대사 부인들이 세계 각국의 민예품, 특산품 등을 판매하는 부스와 함께하는 모습이었다.
김건희 여사는 적십자 바자 행사에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참석하여 40주년을 맞은 행사를 축하했다. 이를 통해 김 여사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고, 주한외교대사 부인들과 함께 바자 부스를 돌며 다양한 제품을 구매하고 지원하는 자세를 보였다. 이러한 김 여사의 참석은 바자 행사의 성공적인 진행에 기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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