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0일), 김건희 여사가 경호와 안전상의 이유로 검찰의 비공개 대면조사를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와 형사1부는 김건희 여사를 서울중앙지검 관할 내 정부 보안청사로 소환하여 12시간에 걸쳐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김건희 여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과 명품가방 수수 의혹 등에 대한 조사를 받았습니다. 이는 김건희 여사에 대한 검찰의 대면조사는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검찰은 이전에 김건희 여사 측에 서면질의서를 보내 답변을 받은 후 대면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정부 보안청사에서의 비공개 대면조사는 규모가 크고 중요한 수사에 대한 검찰의 심각성과 꾸준한 노력을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김건희 여사에 대한 조사 결과와 검찰의 추가 조치에 대한 소식을 주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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