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 나눔 봉사활동

롯데건설이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남태령 전원마을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이날에는 롯데건설의 오일근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들로 구성된 샤롯데 봉사단 55명과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이 참여했습니다.

봉사활동은 지난 16일에 이루어졌으며 연탄 나눔뿐만 아니라 라면 2000박스도 함께 전달되었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연탄 8만장과 라면 2000박스가 나눠졌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롯데건설은 누적으로 86만장의 연탄을 기부하였습니다.

이와는 별개로 하나손해보험도 16일에 서울 성북구 북정마을에서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겨울철 추위에 취약한 가정들에 연탄을 지원하고자 했습니다.

롯데건설은 이번 '사랑의 연탄 나눔'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들에게 연탄을 나눠주는 등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해왔습니다.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겨울을 보내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롯데건설의 목표 중 하나로 꼽힙니다.

이와 같은 이웃을 돕는 봉사활동은 사회적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좋은 예시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겨울을 보내도록 돕는 이러한 노력이 계속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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