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와 엑소 수호가 탈덕수용소 운영자에 대해 고소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이에 SM엔터테인먼트는 에스파와 엑소 수호가 지난 4월에 탈덕수용소를 고소했으며, 9월 2일에 1차 공판이 진행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탈덕수용소는 에스파와 엑소 멤버들에 대한 허위사실을 제작하고 유포하여 경제적 이득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탈덕수용소 운영자 A씨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였으며, 이와 관련한 공판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A씨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에스파 멤버들과 엑소 수호에 대해 허위 사실을 콘텐츠로 만들어 유포하면서 이를 통해 경제적 이득을 얻었다는 것이 문제 삼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에스파와 엑소 수호가 탈덕수용소 운영자에 대해 고소한 사실은 수호와 에스파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이들은 탈덕수용소 운영자 A씨를 고소하였으며, 공판이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또한, 탈덕수용소는 에스파와 엑소 멤버들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등 논란을 빚었으며, 이에 대한 조치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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