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해원과 릴리가 4일 유튜브 채널 ‘테오’의 ‘살롱드립’에 출연했습니다. 이날 장도연은 "두 사람을 초대한 이유 중 하나는 밈을 배우기 위해서였다"고 말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외모 췤' 밈에 대해 이야기가 나왔는데, 해원은 "잠을 못 자서 촬영 중에 뇌를 뺀 것처럼 아무렇게나 말한 것"이라고 합니다.
다른 영상에서는 엔믹스 해원과 릴리가 MC 장도연과 만났습니다. 이때 릴리는 책을 좋아하고 올해 60권을 읽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해원은 예능돌로 칭송받을 정도의 끼를 보여주었는데, 해원은 친구들이 예능돌이라고 부를 때는 실제로 연락을 주면서 "너 뭐야? 왜 그래"라는 반응을 보인다고 합니다.
‘살롱드립’에서 엔믹스 해원은 '외모 체크' 밈에 대해 이야기를 했는데, 이는 잠을 못 자서 뇌를 빼고 아무 말이나 한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엔믹스의 루키 멤버인 해원은 박진영이 독보적 예능감을 인정했다고 합니다. 박진영과 함께 예능을 한 동료들도 해원의 독보적인 끼를 인정해 주었다고 합니다.
요약하자면, 엔믹스 해원과 릴리는 최근 여러 영상에서 예능감을 발휘하며 이목을 끌었습니다. 특히 '외모 췤' 밈과 더불어 책을 좋아하고 끼가 돋보이는 면을 보여주면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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