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에서 활약하는 한국계 선수 토미 현수 에드먼이 소속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2년 계약을 맺었다. 연봉 조정을 피해 다년 계약에 합의한 에드먼의 소식이 전해졌다.
에드먼은 2016년부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뛰고 있으며, 이번 계약으로 6번째 시즌을 맞이하게 되었다. 계약 금액은 2년 동안 1천650만달러(약 220억원)로 알려졌다. 에드먼은 다재다능한 플레이 스타일로 알려져 있으며, 이에 세인트루이스 구단은 그를 팀의 귀중한 자산으로 평가하고 있다.
한국계 선수인 토미 현수 에드먼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2년 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에드먼은 연봉 조정을 피하고 다년 계약을 성공적으로 이루었다. 앞으로 에드먼은 세인트루이스에서 뛰어나는 활약을 펼치며 팀의 성과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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