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154번째 대회에서 배소현이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배소현은 지난 시즌 상금의 절반 이상을 획득한 선수로, 오랜 노력 끝에 우승 상금 1억 6천200만 원을 손에 넣었다. 5년간 드림투어와 점프투어를 오가며 투어 경력을 쌓았던 그녀가 2024년 KLPGA 투어 E1 채리티 오픈에서 결승 라운드를 마치고 우승 트로피를 들었으며, 이전에 드림투어 상금왕을 차지한 경력도 갖고 있다.
배소현의 처음으로의 우승은 154번의 대회 후에 이뤄졌다. 그녀는 "포기하지 않고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우승 소감을 전했으며, 오랜 도전 끝에 성공을 거둔 선수의 우승은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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