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의 '엠카운트다운' 사전 녹화 중 화재가 발생했고, 이로 인해 윈터는 생방송에 불참하게 되었다.
화재가 발생한 촬영장에서 윈터는 컨디션 난조를 호소하여 생방송 무대에 오르지 못했고, 이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도 공식 발표를 통해 확인했다. 그러나 에스파의 컴백 무대는 사전 녹화를 마친 후 예정대로 진행되었으며, 이로 인해 '엠카' 관련한 사건은 높은 관심을 받았다.
에스파의 윈터가 화재 사고 후 컨디션 난조로 생방송을 불참하게 되었지만, 그룹의 무대는 예정대로 진행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사건을 통해 '엠카'의 무대가 높은 위험요소를 안고 있음을 인지하고, 윈터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관련 당사자들이 신속하게 대응했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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