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후보 측에서 원희룡 후보 측에서 당원들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가 당규를 위반했다는 이유로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한동훈 후보는 원희룡 후보가 당원을 가스라이팅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비판했습니다.
한동훈 후보는 7·23 전당대회를 앞두고 한규를 위반한 문자를 발송한 원희룡 후보를 당 선관위에 신고하였습니다. 원희룡 후보 측은 최근 한동훈 후보를 향한 흑색선전 및 인신공격을 하고 있다는 주장을 하였습니다.
한동훈 후보 측은 원희룡 후보 측이 한동훈 후보에게 당을 맡기면 안 된다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당원들에게 보낸 것을 당규 위반으로 간주하고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했습니다. 주장에 따르면 이 메시지는 한동훈 후보를 비방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었습니다.
원희룡 후보 캠프는 한동훈 후보 측의 주장을 즉각 반박하며, 해당 메시지는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습니다. 원희룡 후보 측은 허위 내용이 있다면 이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는 입장을 표명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한동훈 후보 측 관계자는 원희룡 후보 측에서 발송된 메시지에 후보를 비방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원희룡 후보 측은 한동훈 후보 측의 주장을 부인하며, 허위 내용이 있다면 책임을 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동훈 후보 측은 원희룡 후보 측에서 발송된 메시지가 국민의힘 당규를 위반했다는 이유로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양측의 입장차이와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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