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HD가 광주FC를 상대로 치른 2024 하나은행 코리아컵 준결승 2차전에서 2-2로 비기면서 합계 스코어 3-2로 결승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이 경기는 28일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열렸습니다.
우선, 광주FC는 창단 첫 코리아컵 4강 무대를 밟았으며 결승 진출을 노렸지만 울산의 강인한 ver를 앞세운 수비에 뚫리지 못했습니다. 울산은 김판곤 감독의 지도 아래 3연전을 패배 없이 넘겨 4년 만에 다시 코리아컵 결승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이번 경기에서 울산의 득점은 임종은 선수(전13분)와 마테우스 선수(후9분)가 기록하였고, 광주FC는 오후성 선수가 후반에 두 골을 넣어 울산에 2-2로 비기는 데 성공했습니다.
울산은 이번 경기가 아닌 1차전에서 1-0으로 승리한 결과를 바탕으로 합계 스코어 3-2로 광주를 누르고 코리아컵 결승 진출을 이뤘습니다. 다만, 광주FC는 선작한 경기력을 보이지만 결국 울산의 강력한 수비 전략을 뚫지 못해 좌절하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풍성했던 기대와 속없는 아쉬움이 광주FC와 팬들에게 가득하게 됐습니다. 한편, 결승에 진출한 울산은 7년 만에 코리아컵 우승에 도전합니다. 기존 챔피언 포항 스틸러스도 2년 연속 결승에 올라 울산과의 결승전을 향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울산 HD가 광주FC를 누르고 2024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기대와 갈망을 안고 결승전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두 팀의 경기는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당 경기는 동해안 더비라 불리며, 코리아컵의 최종 우승팀을 가릴 승부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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