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이 최근 경제계 애로에 대한 논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4일에는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자오러지 전인대 상무위원장을 만나 한국 기업들의 중국 진출 시 어려움이 되는 점을 정리한 문건을 전달했다고 한다. 또한 17일에는 최태원, 류진, 손경식 등 경제계 5단체장을 초청하여 경제 애로사항에 대한 간담회를 진행하였으며, 주요 경제단체들의 요청을 수용해 경제계 어려움에 대한 대책을 모색하고 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대한상의 여성기업위원회의 창립총회에도 참석하며, 앞으로 각종 경제 애로를 해소하고 공정한 경쟁 환경을 만들기 위한 법적,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또한 대한상의와 국회가 추진하는 '사회적 대화'에 있어 경제계의 중요한 파트너로서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으로 우원식 국회의장은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경련) 회장을 만나 한국 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중견기업을 지원한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현재 한국이 정치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위기에 처해 있는 상황에서 중견기업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또한 우원식 국회의장은 국내 경제 4단체의 수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대내외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일본, 중국, 유럽연합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경제불확실성을 해결하기 위해 경제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책 마련에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하였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경제계의 애로에 대해 빈틈없이 들어주고,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제 주체들과의 원활한 대화를 통해 경제계의 요구와 필요에 부응하여 적절한 지원과 대책을 모색하여 경제의 안정과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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