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이 31일 울산 울주군에 위치한 반구대 암각화를 방문하며 암각화를 관찰하고 방문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망원경을 통해 암각화를 면밀히 살펴보고 있는 모습이 전해졌습니다. 이어서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반구대 암각화를 방문하여 실제로 살펴보는 모습도 포착되었습니다.
이날 우원식 국회의장은 암각화 관람 후 암각화 박물관도 방문하였습니다. 박물관을 찾은 우원식 국회의장은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또한, 당일 국회일정에 따르면, 오전에는 "2025 글로벌장애청소년IT챌린지" 행사에 참석한 뒤 오후에는 APEC 정상회의 환영만찬에 참석하기 위해 경주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암각화 방문을 통해 우원식 국회의장과 울산시 행정부시장 안승대가 현지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우원식 국회의장은 지역 대표 독립운동가인 박상진 의사 생가를 먼저 방문한 후, 반구대 암각화를 찾아 현장을 둘러보았습니다.
이처럼 우원식 국회의장은 반구대 암각화를 방문하며 암각화를 면밀히 관찰하고 박물관도 방문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해당 소식은 언론을 통해 널리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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